한국 교회를 위한 운영 도구

교회 운영의 무거움을,
가볍게.

회계 마감, 새가족 챙김, 주보 발행 — 매주 반복되는 교회 살림·목양·성도와의 연결을 한 시스템에 맡기시고, 사역 시간을 사역에 돌려드립니다.

평일 24시간 안에 한국어로 회신카드 등록 불필요자료 이관 견적 무료
app.seum.app / 재정 / 2026년 4월

2026 1분기 — 예산 vs 집행

₩ 121,100,000
예산 내 −13.5%
예배·찬양₩14.2M / ₩18M
교육·교육부₩28.4M / ₩32M
선교·전도₩26.1M / ₩24M
시설·차량₩22.0M / ₩22M
인건비·일반관리₩30.4M / ₩44M
새가족 양육

이번 주 등록

3명 진행
한지호 청년분당 청년부 · 양육자 매칭
2주차
서민지 가정 (4명)강남 가정부 · 심방 예정
3주차
정현우 학생중등부 · 양육자 배정 대기
1주차
발행 대기

주보 · 푸시 알림

3건
5월 4일 주일 주보금 17:00 — 카톡·문자 발송
발송됨
셀 모임 알림 — 4구역초안 · 박셀장 검토 중
초안
수요 예배 알림수 17:30 자동 발송 예약
예약
app.seum.app · 새세대교회 — 행정 관리자최근 동기화 — 2026.05.09 18:42 KST실시간 동기화
한국 교회와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
  • 가동률99.9% (Vercel SLA)
  • 데이터 보호매일 자동 백업 · 암호화
  • 응대평일 09–18 KST · 한국어
§ 01제품 구성

역할마다 다른 화면, 교회의 자료는 하나로.

교회 일은 크게 셋으로 나뉩니다 — 살림을 챙기는 일, 사람을 돌보는 일, 성도와 통하는 일. 각 역할에 꼭 맞는 화면을 따로 드리지만, 교적·헌금·일정은 같은 자료를 보고 있어서 어긋나지 않습니다.

02 · 목양
PASTORAL

한 사람도 조용히 사라지지 않게

가족 관계·심방·직분·기도 노트가 한 카드에. 새가족이 정착할 때까지 단계별로 챙기고, 출석이 줄어들면 담당 목회자에게 먼저 알립니다.

8주
새가족
정착 흐름
동선순
오늘의
심방 경로
  • 교적 카드 한 장에 모든 것
  • 오늘 심방할 곳을 동선 순으로
  • 새가족 단계별 자동 챙김
  • 출석 변화, 조용한 알림
03 · 성도 앱
MEMBER APP

주머니 속의 우리 교회

주보·셀 기도제목·봉사 차례·내 헌금 내역까지 우리 교회 이름과 로고로 만든 앱에서 바로 봅니다. 광고 한 줄 없이, 필요한 안내만 알맞은 시간에.

0건
광고·마케팅
푸시 없음
전용
우리 교회
이름과 로고
  • 주보·공지·설교 한곳에
  • 셀 기도제목·봉사 일정 알림
  • 기부금영수증 본인이 직접 발급
  • 꼭 필요한 안내만, 알맞은 시간에
§ 02한국 교회 컨텍스트

한국 교회의 단어로,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습니다.

헌금 항목, 직분 표기, 새가족 흐름, 연말정산 영수증, 노회 보고 양식까지 — 한국 개신교에서 실제로 쓰이는 단어와 일정 그대로 화면을 설계했습니다.

월정·감사·작정 헌금 분류

주정·월정·감사·작정·구제·선교·건축까지 — 한국 개신교에서 실제 쓰는 헌금 항목 그대로. 회계 시스템에서 처음 보시는 권사·집사님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직분과 직책 정확한 표기

장로·안수집사·서리집사·권사·전도사·목사 / 그리고 직책(시무·은퇴·협동) 까지 분리해서 관리합니다. 당회·운영위 보고서에 쓰는 단어 그대로.

한국식 새가족 4주 흐름

환영 — 양육 도서 — 셀 매칭 — 정착 점검. 등록부터 정착까지 한국 교회의 표준 흐름을 그대로 자동화했습니다. 다음 세대 사역도 같은 흐름.

연말 기부금영수증 일괄

국세청 표준 양식 그대로, 1월 1일 자정부터 자동 발급. 본인 인증된 성도 앱에서 직접 받으실 수 있어 사무실 방문 줄서는 일이 없습니다.

교단·노회 보고서 양식

교단 통계연감, 노회 정기 보고, 당회록 부속 자료 — 자주 쓰이는 양식을 미리 준비해 두었습니다. 본·지교회 통합 보고도 다지점 플랜에서 지원.

교회력 · 절기 자동 안내

부활절·맥추감사·추수감사·성탄·송구영신까지 — 한국 교회 절기를 미리 알려드리고 주보·공지에 자동으로 반영합니다.

§ 03교회 살림

예산 — 결재 — 결산, 한 흐름으로.

예산을 짜고, 영수증을 받고, 월말에 마감하고, 연말에 영수증을 일괄 발급하는 일까지 — 지금까지 따로 하던 일들이 한 화면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 예산이 얼마나 남았는지 늘 한눈에

    편성한 예산을 넘으면 결재할 때 자동으로 경고가 표시됩니다. 분기마다 정리된 자료가 자동으로 만들어져 당회·재정위 보고서 준비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 영수증, 사진 한 장이면 끝

    현장에서 영수증을 사진으로 찍어 올리면 그대로 결재가 시작됩니다. 카테고리와 금액은 자동으로 읽어 채워두고, 사역·재정·담임 결재가 차례로 흐릅니다.

  • 월말·연말, 결산서 자동 정리

    월말에 자동으로 마감되고 손익·대차·헌금명세·지출명세 PDF 가 만들어져 회계 담당자에게 메일로 도착합니다. 연말 기부금영수증도 한 번에 일괄 발급됩니다.

예산 vs 집행 — 2026 Q1
승인됨
예배·찬양₩14.2M / ₩18M
교육·교육부₩28.4M / ₩32M
선교·전도₩26.1M / ₩24M
구제·복지₩11.8M / ₩16M
운영·관리₩18.6M / ₩28M
시설·차량₩22.0M / ₩22M
예산 합계
₩140M
집행
₩121.1M
잔여
₩18.9M
§ 04목양

교적은 명단이 아니라, 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가족 관계, 직분 이력, 최근 심방, 셀 기도제목, 출석 흐름까지 — 한 분의 모든 것이 한 장의 카드에 모입니다. 오늘 누구를 먼저 찾아뵈어야 하는지, 시스템이 조용히 알려드립니다.

  • 오늘 심방, 동선 순서대로

    찾아뵐 가정의 거리와 우선순위(오래 못 만난 분 먼저)를 묶어 가장 효율적인 동선을 매일 아침 알려드립니다.

  • 새가족, 4주 동안 자동으로 챙김

    등록 → 환영 인사 → 양육 도서 → 셀 매칭 → 정착 점검까지. 매 단계마다 담당자에게 알림이 가서 잊혀지는 일이 없습니다.

  • 조용히 멀어지는 분, 먼저 알려드립니다

    몇 주 연속 출석이 없거나 셀 모임에 빠지신 분이 보이면 담당 목회자에게 먼저 알림이 갑니다. 사라지신 다음에 알게 되는 일이 없도록.

오늘의 심방 — 2026.04.18 (목)
최적화 완료
최적 동선
  1. 김은혜 권사10:00
    2.4km·정기
  2. 박성호 집사11:30
    4.1km·병원
  3. 이지민 자매14:00
    6.8km·새가족
  4. 최영수 장로16:00
    4.7km·정기
새가족 양육
이지민3 / 4주차
진행
강민지1 / 4주차
환영
윤하늘4 / 4주차
정착
§ 05성도 앱

성도가 매일 여는 우리 교회 앱.

아이폰·안드로이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우리 교회 전용 앱입니다. 교회 이름과 로고로 등록되며, 광고 한 줄 없이 정말 필요한 안내만 알맞은 시간에 도착합니다.

  • 이번 주 주보와 설교 다시 보기

    토요일 밤 12시에 자동으로 올라옵니다. 화면 가득 본문, 광고는 한 줄도 없고, 큰 글씨 모드도 기본으로 지원합니다.

  • 셀 기도제목과 봉사 일정

    우리 셀 식구들끼리만 보이는 안전한 기도제목, 그리고 내 봉사 차례가 자동으로 일정표에 들어갑니다.

  • 연말정산 영수증, 본인이 직접

    사무실에 직접 오실 필요 없이 1월 1일 자정부터 본인이 바로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인 인증된 계정에서만 열립니다.

9:41●●●● 5G

우리 교회

2026년 4월 셋째 주
이번 주 주보
용서, 그리고 새로운 시작
엡 4:31–32
셀 기도제목3건
내 봉사주일 2부
2025 영수증발급가능
월정 헌금₩300K
9:41●●●● 5G

셀 기도제목

은혜셀 · 8명
NEW 3
이은영 자매
아들 수능 — 평안한 마음으로
박정훈 집사
어머님 수술 회복
김선아 자매
직장 면접 결과
오현수 형제
새 가정의 정착
함께 기도해요
§ 06신뢰와 보안

교회의 데이터는 교회의 자산입니다.

교적·헌금·심방 노트는 모든 교회 데이터 중 가장 민감합니다. seum 은 데이터베이스 설계 단계부터 ‘우리 교회 외에는 어떤 시스템 관리자도 우리 교회 데이터를 볼 수 없도록’ 강제합니다.

우리 교회 데이터는 우리만

여러 교회가 같은 시스템을 쓰지만, 교적·헌금 정보는 교회 단위로 완전히 분리되어 있습니다. 우리 교회 데이터는 우리 교회 관리자만 볼 수 있고, 다른 교회는 단 한 줄도 들여다볼 수 없습니다.

모든 변경 이력이 그대로

교적 한 글자, 헌금 한 건, 권한 변경까지 —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빠짐없이 기록됩니다. 외부 회계감사·당회 보고에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이력입니다.

매일 자동 백업

데이터는 매일 자동으로 백업되며 모두 암호화되어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자체 서버를 운영하시거나 별도 백업 디스크를 챙기실 필요가 없습니다.

국내 법·제도에 맞춘 약관

국내 개인정보보호법에 맞춰 운영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은 ‘교회 위탁 처리’ 형태로 작성되어 있어 교단 보고서나 노회 자료에 그대로 첨부하실 수 있습니다.

— 안전 약속
  • 교회별 데이터 분리
  • 암호화 보관
  • 매일 자동 백업
  • 개인정보보호법 준수
§ 07데이터 이관

기존 시스템에서 안전하게 옮깁니다.

지금 어떤 프로그램을 쓰고 계시든 — 오래된 출석부, 엑셀·한글 문서, 온라인 시트, 자체 자료 무엇이든 — 담당자가 직접 옮겨드립니다. 교적·가족·헌금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리고, 운영을 시작하신 첫 주 동안은 곁에서 함께합니다.

기존 교회 관리 프로그램오래된 출석부엑셀 · 한글 문서온라인 시트자체 자료

— 검수 단계에서 교회측이 직접 확인하시기 때문에 누락이 없습니다. 도입 결정 전 자료 이관 견적은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관 워크플로
5단계
FROM
기존 교회 프로그램4개 항목
교적가족직분헌금
오래된 출석부3개 항목
교적부서출석
엑셀 · 한글3개 항목
자동 정리중복 합치기누락 점검
온라인 시트2개 항목
실시간 연동매주 자동
이관 단계
  1. 담당자 배정 · 자료 받기
  2. 항목 자동 정리
  3. 교회측에서 직접 검수
  4. 중복된 분 합치기 · 누락 점검
  5. 운영 시작 · 첫 주 함께
§ 08지금까지 vs Seum

바뀌는 건 도구가 아니라, 매주의 토요일 밤입니다.

엑셀·한글 문서·종이 출석부·단톡방을 오가던 일들이 한 시스템으로 정리되면,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 행정·재정·목양·성도가 매일 마주하는 장면 그대로 비교해보았습니다.

항목 / 장면
지금까지 — 엑셀 · 한글 · 종이 · 단톡방
seum
월말 회계 마감— 매월 첫 토요일 밤
수기엑셀에 옮겨 적고 종이 영수증을 한 장씩 맞추다 자정을 넘김. 사역자가 회계도 함께 보는 경우가 대부분.
자동월말에 자동 마감, 손익·대차·헌금명세 PDF가 회계 담당자 메일에 도착. 결재 흐름이 화면에 그대로 남음.
새가족 챙김— 등록부터 정착까지
분실새가족 카드는 종이로, 진도는 단톡방으로, 양육 도서는 엑셀로 — 어느 한 곳이라도 끊기면 그분은 조용히 사라집니다.
4주등록 → 환영 → 양육 도서 → 셀 매칭 → 정착 점검까지 4주 자동. 단계마다 담당자에게 알림이 가서 잊혀지지 않습니다.
연말 기부금영수증— 1월 첫 주
방문사무실에 줄 서고 받기. 양식·인감·재발행 — 행정 담당자가 한 분씩 응대하느라 1월 한 달이 사라집니다.
셀프국세청 표준 양식으로 1월 1일 자정 자동 발급. 본인 인증된 성도 앱에서 직접 받으시기 때문에 줄 설 일이 없습니다.
교적 자료 한 카드에— 가족 · 직분 · 심방
분산교적 엑셀, 가족 관계 한글 표, 심방 노트 종이, 직분 이력은 사모님 머릿속 — 새 부교역자가 오시면 처음부터 다시.
통합한 분의 가족·직분 이력·최근 심방·셀 기도제목·출석 흐름이 한 카드에. 인수인계가 필요 없습니다.
데이터 백업— 사고가 일어났을 때
위험담당자 USB·메일함·구글 드라이브에 흩어져 있고, 마지막 백업이 언제인지 아무도 정확히 모릅니다.
자동매일 자동 백업, 모두 암호화. 담당자가 바뀌어도 30일 시점 복구로 어제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권한 · 직책별 화면— 누가 무엇을 보는가
동일같은 엑셀을 모두가 함께 봅니다. 행정 간사도 헌금 내역을 볼 수 있고, 심방 노트가 단톡방에 흘러갈 위험도 있습니다.
분리담임·재정·행정·셀장이 각자 꼭 필요한 화면만. 모든 조회·변경 이력이 그대로 남아 회계감사에도 그대로 사용 가능.
사무실 밖에서 작업— 출장 · 심방 중에
불가사무실 컴퓨터에 들어가야만 가능. 심방 중 갑자기 헌금 입금을 확인해야 할 때 사무실로 전화를 거는 일이 반복됩니다.
어디서나아이폰·안드로이드·태블릿·다른 컴퓨터 — 어디서든 같은 화면. 심방 중에도 그분의 카드를 바로 열어볼 수 있습니다.
도입·운영 비용— 100인 미만 교회
유료기존 교회 관리 프로그램은 도입비 + 연 유지비. 작은 교회에는 이 자체가 큰 부담이라 결국 엑셀로 돌아갑니다.
무료개척 교회는 도입·운영비 전액 무료. 카드 등록 없이 바로 시작, 100인을 넘기시면 그때 함께 다음을 의논합니다.
— 비교는 한국 교회 행정 현장에서 자주 보이는 ‘지금의 모습’을 정리한 것입니다.
§ 09요금

개척교회는 무료, 성장에 맞춰 같이 자랍니다.

100인 미만 교회는 도입·운영비 전액 무료. 모든 플랜에 자료 이관과 한국어 상담이 포함됩니다.

성장

중형 교회

100~300인
연 60만원
월 5만원 환산
사업자 등록 후 결제 안내
  • 개척교회 전체 +
  • 지출 결재 단계 설정
  • 심방 동선 자동 정리
  • 새가족 단계별 자동 챙김
  • 교회학교 분반·교사 관리
  • 재정 인텔리전스 (이상치 알림)
  • SMS 500건 / 월
동역

대형 교회

300~1,000인
연 120만원
월 10만원 환산
교단 단위 도입 별도 협의
  • 성장 전체 +
  • 시설·차량 예약
  • 문의·요청 통합
  • 도서관·교육 과정 관리
  • 데이터 export 권리 보장
  • API 연동 + 우선 지원
  • SMS 2,000건 / 월
다지점

본·지교회

1,000인 이상
상담
교회별 요구사항에 맞춰
가격 협의
  • 동역 전체 +
  • 본·지교회 통합 운영
  • 지부별 권한·예산 관리
  • 커스텀 기능 개발 협의
  • 도입·이관 담당자 1:1 배정
  • 연중무휴 긴급 응대
  • 교단 본부 보고서 양식 맞춤
— 모든 플랜에 자료 이관과 한국어 상담이 포함됩니다.
§ 10자주 묻는 질문

결정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

여기 답이 없는 질문은 직접 보내주세요.

hello@seum.app ↗
지금까지 쌓아온 교적·헌금 자료, 그대로 옮길 수 있나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도입 첫 주에 담당자가 1:1로 배정되어, 지금 쓰시는 프로그램·엑셀·한글 문서·온라인 시트 어디서 출발하시든 교적·가족 관계·헌금 내역까지 한 번에 옮겨드립니다. 검수 단계에서 교회측이 직접 확인하시기 때문에 누락이 없습니다.

우리 교회 교인 정보가 다른 교회에 보일 일은 없나요?

없습니다. 같은 시스템을 여러 교회가 함께 쓰지만, 데이터는 교회 단위로 완전히 분리되어 있습니다. 우리 교회 데이터는 우리 교회 관리자만 보실 수 있고, 다른 교회는 단 한 줄도 들여다볼 수 없도록 시스템 안에서 막혀 있습니다. 모든 조회 기록도 영구히 남습니다.

우리 교회 주소(우리교회.kr) 그대로 쓸 수 있나요?

네, 동역 플랜에서 지원합니다. 도메인 등록 안내를 따라 주시면 우리 교회 홈페이지가 우리 주소로 바로 서비스됩니다. 보안 인증서 갱신, 빠른 페이지 로딩, 사진 최적화는 자동으로 처리되어 따로 신경 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혹시 서비스가 중단되면 우리 데이터는 어떻게 되나요?

약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충분한 사전 안내 후, 모든 교회 자료를 누구나 열어볼 수 있는 표준 형식 (CSV · PDF 등) 으로 묶어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서비스 종료 여부와 관계없이 데이터는 끝까지 우리 교회 자산입니다.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분이 쓰셔도 괜찮을까요?

네. 처음부터 그렇게 설계했습니다. 오래 회계·서기를 맡아주신 권사·집사님도 처음 보시는 날 헌금을 바로 입력하실 수 있도록, 큰 글씨와 단순한 흐름, 실수해도 5분 안에 되돌릴 수 있는 안전장치를 갖췄습니다. 도입 시 직접 찾아뵙고 1:1로 함께 익혀드립니다.

컴퓨터에 설치하는 기존 프로그램과 다른 점이 무엇인가요?

서버·백업 디스크·홈페이지 호스팅을 따로 챙길 필요가 없습니다. 사무실 컴퓨터가 고장나도 모바일·태블릿·다른 컴퓨터에서 그대로 이어서 작업할 수 있고, 새 기능과 보안 업데이트가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매주 같은 화면을 다른 곳에서도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장로교·감리교·순복음·침례교 — 교단이 다른데 우리 교회 양식에 맞춰 쓸 수 있나요?

네. 직분 표기(장로·안수집사·서리집사·권사 / 속장·구역장·셀장 / 전도사·강도사·목사), 새가족 양육 단계, 헌금 항목, 절기 자료가 모두 교단·교회별로 바뀌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교단 통계연감·노회 정기 보고·당회록 부속 자료 양식도 미리 준비되어 있고, 우리 교회 고유 양식이 따로 있다면 도입 첫 주에 담당자가 1:1로 함께 맞춰드립니다.

종이 출석부와 단톡방을 함께 쓰는 게 익숙한데, 그대로 같이 써도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한꺼번에 모든 걸 바꾸지 않으셔도 됩니다. 처음에는 종이 출석부를 그대로 쓰시면서 셀장님이 모바일로 옮겨 적기, 단톡방의 기도제목을 매주 한 번 정리해서 옮기기 — 이렇게 가장 익숙한 흐름부터 시작하시는 교회가 많습니다. 도입 첫 주에 어떤 부분을 먼저, 어떤 부분을 천천히 옮기실지 함께 정해드리고, 한 분도 ‘새 시스템 때문에 떨어져 나가지 않도록’ 곁에서 도와드립니다.

START · 도입 상담

교회의 운영을
사역으로 돌려드립니다.

짧은 시연 한 번이면 우리 교회 자료가 어떻게 옮겨질지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담은 무료, 도입은 충분히 살펴보신 다음에 결정하세요.

데모 예약하기 →hello@seum.app
평일 09:00 — 18:00 KST · 한국어 지원